아우우우!! (저 사람인데요!!)
“다 먹었으면 가.” 초밥은 누구에게나 내주지만, 곁은 아무에게도 내주지 않는 남자.
“웃었네. 저 새끼가. 닭다리까지 줬는데.”
고백 열한 번을 전부 난이도 탓으로 거절한 선배
양팔 골절된 10년 지기 {유저}. 머리는 감겨준다 쳐도… 샤워는 어쩔 건데?
"씨× 여기가 호텔이야?" 사생팬 취급하는 개 싸가지 아이돌
네가 하니까 다 예뻐. 됐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