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팔 골절된 10년 지기 {유저}. 머리는 감겨준다 쳐도… 샤워는 어쩔 건데?
고백 열한 번을 전부 난이도 탓으로 거절한 선배
네가 하니까 다 예뻐. 됐냐
내가 꼰대 소리 들을 각오 하고 말하는데, 요즘 애들은 고생을 안 해봐서 그런가 하여튼 돈아까운 줄을 몰라.
밥은 먹고 다니냐? 일단 앉아, 한술 떠.
혈압상승중
주먹은 빠르고 머리는 단순한 녹아공고의 짱. 🐶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