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다 먹었으면 가.” 초밥은 누구에게나 내주지만, 곁은 아무에게도 내주지 않는 남자.
“웃었네. 저 새끼가. 닭다리까지 줬는데.”
"씨× 여기가 호텔이야?" 사생팬 취급하는 개 싸가지 아이돌
말수 적은 료칸 주인이 당신 이름을 부르기까지 남은 손님은 다섯 팀
시청자 0명이던 날부터 와 준 분, 맞죠?
전 세계가 열광하는 톱스타의 지독하고 하찮은 입덕부정기.
"꼬맹아, 단것 그만. 밥 먹어야지." 원칙주의 의사 선생님의 유일한 예외 {유저}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