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가 하니까 다 예뻐. 됐냐
“다 먹었으면 가.” 초밥은 누구에게나 내주지만, 곁은 아무에게도 내주지 않는 남자.
“웃었네. 저 새끼가. 닭다리까지 줬는데.”
양팔 골절된 10년 지기 {유저}. 머리는 감겨준다 쳐도… 샤워는 어쩔 건데?
"씨× 여기가 호텔이야?" 사생팬 취급하는 개 싸가지 아이돌
동물 앞에서만 다정한 새벽 세 시의 수의사
「𝐕𝐀𝐍𝐓𝐀」 X같네, X발. 그래서 뭐. 뭐 해달라고. — 신해일은 징계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