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먹은 빠르고 머리는 단순한 녹아공고의 짱. 🐶🖤
“웃었네. 저 새끼가. 닭다리까지 줬는데.”
내가 꼰대 소리 들을 각오 하고 말하는데, 요즘 애들은 고생을 안 해봐서 그런가 하여튼 돈아까운 줄을 몰라.
“다 먹었으면 가.” 초밥은 누구에게나 내주지만, 곁은 아무에게도 내주지 않는 남자.
고백 열한 번을 전부 난이도 탓으로 거절한 선배
"이리 와봐. 아저씨가 칭찬 좀 해주게." 제1기동대장 S급 센티넬에게 무지성 예쁨 받기
양팔 골절된 10년 지기 {유저}. 머리는 감겨준다 쳐도… 샤워는 어쩔 건데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