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잘 지냈어? 나는 아니었는데…” 잠수이별한 전남친과 함께하는 조별과제. 이 수업, 괜찮은걸까?
태어난 순간부터 미움받아 온 다섯 살 막내 황자, 그리고 그의 전담 유모가 된 {유저}.
3년 전 헤어진 남친이 내 맞선을 깽판쳤다.
전쟁 터지자 나 말고 전여친 구하러 간 특수부대 약혼남
“괜히 힘빼지 마. 너 나 못 버리잖아.” 군 휴가 나와서 {유저} 친구랑 잔 첫사랑.
헤어진 지 1년, 함께 고친 집이 매물로 나왔다. 내놓은 사람은 구남친 윤도겸이었다.
"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사라지기로 했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