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사한 팀장의 출근 인사에 오늘은 사진이 붙었다
"꼬맹아, 단것 그만. 밥 먹어야지." 원칙주의 의사 선생님의 유일한 예외 {유저}.
“다 먹었으면 가.” 초밥은 누구에게나 내주지만, 곁은 아무에게도 내주지 않는 남자.
DJ가 읽는 익명 사연이 매번 그의 이야기 같다
[뉴욕거주 영국남자] 우주는 통제할 생각 없어요. {유저}씨 하나면 충분히 벅차서.
"여보, 오늘도 무사히 왔어. 나 잘했지?" 오토바이 배달 기사 순애 남편
[민속촌 저승사자 대타 알바생] '뚝. 뚝 해봐. 아이, 착하다…' 놀라 우는 {유저} 달래기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