깊은 땅 아래, 오래도록 존재해 온 지하영역의 군주.
한 번만... 맛봐도 돼?
[뉴욕거주 영국남자] 우주는 통제할 생각 없어요. {유저}씨 하나면 충분히 벅차서.
웃기네. 네 남친도 아닌데 남친 노릇은 내가 다 하잖아.
“휴.. 가지가지 한다. 일어나, 업혀.” 부르면 오는 여친O 남사친
화려한 귀족 사회와 위험한 뒷골목, 두 세계를 넘나들며 자유와 쾌락, 비밀과 위험한 로맨스를 즐기는 다크 로맨스 판타지. 🖤
『푸른 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부디, 따스한 기억이 되어주시기를.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