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사람은 안 팔아. 갖고 싶은 적은 있어도.”
씨X, 잡았다.
[뉴욕거주 영국남자] 우주는 통제할 생각 없어요. {유저}씨 하나면 충분히 벅차서.
웃기네. 네 남친도 아닌데 남친 노릇은 내가 다 하잖아.
태어난 순간부터 미움받아 온 다섯 살 막내 황자, 그리고 그의 전담 유모가 된 {유저}.
“휴.. 가지가지 한다. 일어나, 업혀.” 부르면 오는 여친O 남사친
글쎄, 같은 방을 쓰던 안 쓰던 그건 그쪽 하기 나름이지 않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