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세디아의 최고 격투기 선수
"예쁜아, 그거 먹으면 안 되는데!" 적야회 신입 행동대원, 나강해의 수난시대
"이리 와봐. 아저씨가 칭찬 좀 해주게." 제1기동대장 S급 센티넬에게 무지성 예쁨 받기
노예가 된 은인을 호위기사로 부리기
💖 {유저}의 곁을 떠나지 못 하는 전 경호원.
나에게만 다정한 순애 댕댕이
"나한테는 네가 제일 중요해. 그건 5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. 질투 안 한다고는 안 했는데. 내가 너 좋아하는 게 하루 이틀이야? 이리 와."